블로그를 만든 지 1주일 째.. 나름 참 많은 일이 있었고, 생활 패턴도 변화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블로거님들 중에 빨리 성장하시는 분들은 1주차부터 금전적인 수입을 만드시는 분들도 있던데... 정말 대단한 분들인 것 같아요.

매주 결산을 통해서, 나름 제 블로그에 대해서 자기성찰(?)도 해 보고, 훗날 제 뒤를 따라오실 여러 분들을 위한 약간의 비교표도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거창하지는 않지만, 매주매주 결산을 가져볼 예정입니다.

1. 포스팅

이번 주간에는 16개의 글을 쓰고, 그 중 14개를 발행했습니다. 발행갯수로는 1일 2건씩의 포스팅을 진행하고 있네요. 카테고리별로 살펴보면, 예전에 발행한 적이 있는
SNS관련이 3건, 보험,금융쪽이 3건, 블로그를 생성하면서 쓴 글이 7건, 그리고 기타글이 1건이 있습니다.

가만 보니, 예전에 썼던 글 3건을 제외하곤 거의 대부분이 블로그를 생성하고, 수익관련글 등이 차지하고 있네요. 아마도 첫 주다 보니, 세팅하는데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수익과 관련된 광고글을 발행이 겨우 1건밖에 되지 않네요. 예전에 운영했던 기억들이 수익과는 거리가 멀어서 아직 습관이 들지 않은 탓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애드센스도 달렸고 하니 슬슬 광고에 대한 글도 신경을 써야겠지요?

제 신년계획에도 있지만, 올 한해 포스팅 500개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매일 2건정도의 포스팅 발행은 계속 꾸준히 유지해야 할 숙제인 것 같습니다.

  관련글보기 : 2011/01/15 -  2011년 밥사이다의 잡학발산계획 

카테고리의 경우, 1차 카테고리로 가는 것이 나을지, 몇몇 아이템을 일부 2차 카테고리로 넣을지에 대한 고민중인데, 아마도, 카테고리를 포스팅 발행 글 수에 따라 점차 늘여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지금은 건강/음식이 하나의 카테고리로 되어 있지만, 이것도 나눠야 할 수고 있고, 보험/금융/부동산쪽도 부동산을 따로 빼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어쨋든 점차 포스팅 글이 늘어나면 카테고리는 좀 손을 봐야 할 것 같네요.


2. 방문객 통계

일주일, 운영해 보니 딱 -_-;; 101명 방문해 주셨네요. 솔직히 큰 기대는 안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저조한 결과인 것 같아서 힘이 좀 빠집니다.

총 키워드(검색사이트)가 20회정도인데다, 그 중에 '밥사이다'와 'babcider'가 대부분이니...

게다가 유입키워드 1위가 -_-;; 밥사이다(5회)입니다. 이거, 뭐 대부분이 제 글을 보러 오신 분이 아니라 저를 보러 오신 이웃분들이 제 집 주소를 몰라서 검색해 오신 분들이시니... 물론, 저를 보러 오신 이웃분들도 두손들고 환영하지만, 결과적으로 블로그는 포스팅된 글의 양질로 승부를 봐야하는 곳인데, 이건 뭐 참패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 같더군요.

다만, 키워드 유입의 절대지존인 '네이버'검색이 아직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희망은 있어 보입니다만, 아무리 대형 포털 1위 사이트라지만, 그 사이트에 제 블로그 인생이 좌지우지되는 것 같은 느낌도 조금은 듭니다. (그래도 네이버님이 저를 등록해 주시면 언제든 환영해요~ *^^*)


3. 총평

아무래도 이번 주간의 가장 큰 이슈는 '블로그 꾸미기'였던 것 같습니다. 각종 메타블로그와 수익모델 사이트 가입, 그리고, 블로그에 대한 전반적인 공부를 했던 주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어떤 방향으로 포커스를 맞춰야 할 지 전략회의를 저 혼자 했습니다.(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이게 1인 블로그 운영의 묘미겠죠?)

아쉽게도, 내일부터 1달간 장기 출장이 잡혔습니다. 그 중에 1주간은 구정이 있구요. 블로그 운영에 차질이 있으면 안될텐데, 조금은 지금보다는 소홀해 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요? 이제 저는 첫 발걸음을 뗀 초보블로거에 불가합니다만, 프로블로거의 50%는 달성한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며 자부심있게 나가보려 합니다.

여러 이웃 블로거님들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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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16 12:00 신고 [Edit/Del] [Reply]
    주간결산도 하시니 열정에 감탄했습니다. 저는 1일 1포스팅도 귀찮으면... 할까? 말까? 하는 판인지라...
    • 2011.01.16 13:21 신고 [Edit/Del]
      저도 이 글 쓰면서 고민 많이 했답니다.

      '이 결산을 올 한 해 52번 다 할 수 있을까? 그냥 몇 번 하다 마는 거라면 안하느니만 못하지 않을까?'

      그러다... 그냥 '못하게 되면 그때가서 그만두더라도 시작은 해 보는거다!'라는 결심에 해 봤습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수익"결산도 같이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2. 2011.01.16 12:02 신고 [Edit/Del] [Reply]
    와우 방문자수는 저보다 적으신데 댓글수는 저보다 훨씬많으시네요. ㅎㅎ
    열정이 ㅎㄷㄷ 하셔요 역시
    • 2011.01.16 13:22 신고 [Edit/Del]
      그렇죠? 역시 방문자수가 다른 분들에 비해 좌절입니다.^^

      그래서, 좀 전에 네이버쪽에 사이트등록 신청했습니다.

      앞으로 좀 많이 들어오겠죠? ^^
  3. 2011.01.16 20:20 신고 [Edit/Del] [Reply]
    저는 네이버 등록 벌써 3번째 보류입니다ㅜㅜ
    계속 저작권 위반이라네요...그거 때문에 삭제한 게시물도 있는데
    이제는 도대체 뭐가 위반인지 모르겠어요 ㅋㅋ
    네이버 등록 어렵네요 ㅋ 한방에 붙으세요~^^
  4. 2011.01.16 21:46 신고 [Edit/Del] [Reply]
    오호~ 투잡에서 뵌분이 이제서야 보이신다~ ㅎㅎ
    • 2011.01.17 11:39 신고 [Edit/Del]
      아~ 그런가요? -_-;; 제가 방금 제우스님 블로그 방명록에 가 보니.. -_-;; 방명록을 쓴다는게 방명록 댓글을 써버렸네요..

      이런 테러가.. 죄송합니다 ~ 꾸벅~
  5. 2011.01.17 01:49 [Edit/Del] [Reply]
    밥사이다님 안뇽하세요 ^^ 와우.. 엄청 깔끔하게 포스팅 하시네요.. 이런스킬도 좀 배워야하는데~ 글쓰시는 스킬이 대단하신거 같아요!! 꼭 성공하실꺼에요!! 네이버 유입되면 갑자기 팍~ 늘어나실껍니다 ^^
  6. 2011.01.17 13:51 신고 [Edit/Del] [Reply]
    뭔가 체계적으로 운영하시는 느낌이 팍팍 들어요.
    저는 네이버블로그에만 신경 쓰고 티스토리는 점점 버려두는 실정이라 큰일이에요
    아무튼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7. 2011.01.18 04:41 신고 [Edit/Del] [Reply]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 2011.01.18 06:06 신고 [Edit/Del]
      네, 열정도 좋지만 꾸준함을 이겨낼 재간은 없는 것 같아요. 꾸준함으로 천리길을 가야겠지요?

      방문 감사합니다~ 아리수아님 블로그도 상당히 깔끔한 거 같아요~
  8. 2011.01.29 08:34 신고 [Edit/Del] [Reply]
    저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라도 결산을 해봐야겠어요
    이렇게 정리 하면서 다짐도 새롭게 하고 좋을 것 같아요
    • 2011.01.29 10:06 신고 [Edit/Del]
      저도 초기라 지금은 주간결산을 하지만, 한 두어달 지나고 나면... 딱히 결산이랄게 없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땐 월간결산이라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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