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 붐인가요? 투자제안서를 의뢰하려던 분과의 통화


요새 사업계획서 제작대행을 의뢰하시려는 분들의 전화를 종종 받다보면,

가끔씩은 제 일에 도움이 되지도 않는 오지랖을 떠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도 아는 지인이 사업계획서를 가져오면 얼마의 돈을 투자해 주겠다고 해서
사업계획서 대행을 의뢰하려는 분이 계셨는데요...


그냥 대행업에 충실해서 의뢰를 맡아서 하면 될 것을 상황을 들어보고 나니 여러가지 좋은 대안을 두고,

어렵게 가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좀 쓰이더군요.

개인투자는 가장 마지막에 생각해야 한다!


다음 중 돈을 빌리는 데 가장 쉬운 순서대로 나열해 보시오.
1. 국가기관의 지원금이나 대출금
2. 은행이나 금융기관 (캐피탈 포함)
3. 아는 지인의 개인 돈
4. 창업투자회사(창투사)

위의 답은 어떻게 될까요? 3-2-4-1 일까요? 3-2-1-4 일까요?
정답이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제 기준에서는 1-2-3-4입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담보력만 있다면 은행금융기관이 빌리기 좋지만, 담보력이 없다면 창투사보다 빌리기 힘든 곳이 금융기관이 되겠죠?) 

많은 분들이 국가기관의 지원금이나 대출금을 받기가 힘들다는 편견이 있으신데, 사실 사업아이템 확실하고 지원방향과 매칭만 되면 무엇보다 좋은 것이 국가기관의 지원금입니다.

국가기관의 지원금은 크게 기보(기술보증)나 신보(신용보증)에서 운용하는 사업자금대출과 지자체에서 1인창조기업 등에 배정되는 창업지원금, 중소기업청이나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긴급자금지원 등의 국가기관에서 관여하는 자금인데요.

대부분의 국가기관의 대출금은 이율이 아주 낮은 편이기 때문에, 사업을 시작하거나 자금이 필요한 분들은 꼭 참고하셔야 할 자금입니다.

두번째로 빌리기 쉬운 순서가 아닌 이율이 싼 순서대로 나열하면 어떻게 될까요?
역시 1-2-3-4입니다. 개인돈의 경우는 상황에 따라 창투사보다 더 이율이 쎌 수도 있겠네요.

무슨 얘기일까요? 그만큼 개인돈은 빌리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개인돈을 빌려서 성공하고 나면, 생각보다 많은 배당을 해 줘야 하니 껄끄럽고, 실패라도 하는 날에는 관계까지 깨어져 버리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최악의 경우가 아니라면 개인돈은 창업투자금으로 끌어당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가 2~30대라면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청년전용창업자금을 알아보세요


올해부터 신설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청년전용창업자금은 신청일 기준 만 39세까지 신청이 가능한 청년 전용 창업자금인데요. 제조의 경우 1억, 그 외에는 5천만원까지 연 3%미만(올해는 2.7%)의 고정금리로 1년거치 2년상환(총3년)의 대출프로그램인데요.

신청은 매달 1~5일까지(자금소진시까지) 해당 지사에서 접수받으며, 심사와 합숙훈련(4박5일)을 거친 후에 대출을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성공을 하면 대출금을 갚을 수 있지만, 실패시에는 대출금을 못 갚아서 신용불량자가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실패시에도 심사를 거쳐 대출금을 절감해주는 시스템이라서 청년 창업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청년전용창업자금 외에도 청년창업사관학교나 은행별로 청년창업자금대출을 해주는 곳이 많기 때문에 담보력이 없는 청년들이 어렵지 않게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융자정책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청년창업을 위한 국가재원이 총 2,000억에 달하고 내년에는 5,000억까지 증설될 예정이라고 하니, 청년창업을 하시려는 분들은 이런 국가 지원 사업을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창업을 하려면 무엇보다 사업계획서부터...


창업을 준비하시려는 분들이 요즘에는 사업계획서를 만들려고 노력하시는 것을 많이 봅니다.
예전에는 개인창업을 하는데 무슨 사업계획서냐고 하시던 문화에서 많이 바뀌어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한편으로는 위와 같은 정책자금이나 투자를 받기 위해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시려는 분들도 여전히 많지만,
대출이나 투자가 아니라 본인이 스스로 창업을 하기 위해서 순수하게 사업계획서를 만드시려는 분들도 종종 봅니다.

이러한 변화는 아주 바람직한데요. 사업자 본인이 사업을 직접 뛰어 들기 전에는 숲을 보고 전체를 관망하면서 작전을 짜거나 큰 틀에서의 계획을 할 수 있지만, 정작 사업에 뛰어들고나면 숲을 볼 수 있는 눈은 사라지고 눈 앞의 나무만을 보면서 달려나가야 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연차별 계획과 전술을 짜놓으면, 창업과정에서 막힐때마다 그 사업계획서를 참고해서 달려갈 수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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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0 02:17 신고 [Edit/Del] [Reply]
    오랜만에 포스팅 이시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추천도 쾅~^^
    오늘도 역시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 2012.01.21 08:22 신고 [Edit/Del] [Reply]
    오랜만입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3. 2012.01.26 15:31 신고 [Edit/Del] [Reply]
    사업계획서 정말 중요하죠!!! ㅎ
  4. 2012.02.15 16:16 신고 [Edit/Del] [Reply]
    창업 준비하시는 분들은 필독글이네요~
    지난주에 오랜만에 뵈서 반가웠습니당.^^
  5. 2012.02.21 20:43 신고 [Edit/Del] [Reply]
    모든 직장인 꿈이 자영업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언젠간 저도 사업계획서를 ㅋ
  6. 2012.02.21 20:43 신고 [Edit/Del] [Reply]
    모든 직장인 꿈이 자영업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언젠간 저도 사업계획서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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